-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김소연, 홍종현 '상무이사 발령'에 충격…"상처 받을 것"
- 입력 2019. 06.01. 20:17:11
- [더셀럽 안예랑 기자]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김소연이 홍종현의 정체를 알고 충격에 휩싸였다.
1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딸'(극본 조정선, 연출 김종창)에서는 한태주(홍종현)의 정체를 알게 된 강미리(김소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태주는 전인숙(최명길)에게 후계자 절차를 밟겠다고 밝히며 "강부장과의 관계 인정받기 위해서 저 오늘밤부터 제 삶의 방향을 돌릴 거다"고 선언했다. 이에 전인숙은 "네 뜻대로 해봐라"라며 "강미리 부장 많이 상처 받을 거다. 쉽지 않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그리고 강미리는 회사 인사발령 공고를 통해 한태주가 사원에서 상무이사로 발령을 받았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충격에 휩싸였다. 강미리는 곧바로 회사로 향했고 회사 로비에서 한태주와 마주쳤다.
강미리는 양복을 차려입고 전인숙과 함께 서있는 한태주를 보고 다시 한 번 충격을 받았고 전인숙은 그런 강미리를 안쓰럽다는 눈으로 바라봤다.
이어 전인숙은 한태주에게 "한상무 어서 들어갑시다"라고 말했고 강미리는 눈물을 흘린 채 바닥에 쓰러지며 안타까움을 더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KBS1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