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건강] 모유유산균, 다이어트+장 건강 도움…부작용은 무엇?
- 입력 2019. 06.02. 08:49:42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모유유산균의 효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모유유산균은 여성의 모유에서 추출된 유산균으로 혈당 감소를 돕고 장 건강 개선에 효과적으로 알려져 있다. 이는 요구르트와 함께 섭취할 경우, 유산균이 풍부해지는 시너지 효과를 낸다.
또한 체중감량에도 효과적이어서 다이어터들에게 인기가 높다.
TV조선 ‘내 몸 사용 설명서’에서는 모유유산균의 효능을 자세히 소개했다. 특히 모유유산균을 꾸준히 섭취한 결과 20kg 감량에 성공한 여성이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또 JTBC ‘웃고 떠들고 맛있는 하우스’에서는 김형자가 출연, 자신의 장 건강 비결로 모유유산균을 언급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전문가들은 “모유유산균은 장 속에서 식이섬유를 먹잇감으로 살아가기 때문에 채소와 함께 섭취하면 더 오래 증식한다”라고 조언했다.
다만 모유유산균을 과하게 먹을 경우, 복통이나 설사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제품 자체의 1일 권장량을 지켜야 한다. 유산균의 종류이므로 60도 이상의 물과는 섭취를 자제하고 미지근한 물과 곁을어 먹는 것이 좋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조선 '내 몸 사용 설명서'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