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 ‘아스달 연대기’ 최고 8.0% 기록 ‘기분 좋은 출발’
입력 2019. 06.02. 09:15:53
[더셀럽 전예슬 기자] 첫 방송된 ‘아스달 연대기’가 기분 좋은 시작을 알렸다.

2일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아스달 연대기’(극본 김영현 박상연, 연출 김원석)는 6.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최고 시청률은 8.0%다.

이날 방송에서는 달의 평원을 차지하기 위한 전쟁의 이유와 계기에 대해 본질적인 배경을 설명하는 내용이 그려졌다.

‘아스달 연대기’는 첫 방송부터 한시도 눈을 떼지 못할 만큼 장엄한 스케일과 스펙타클한 영상미, 흡입력 있는 스토리, 배우들의 열연이 완벽하게 하모니를 이루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영화에서나 볼 수 있었던 ‘쿠키 영상’이 공개돼 ‘아스달 연대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흥미를 유발시켰다.

‘아스달 연대기’는 태고의 땅 ‘아스’에서 서로 다른 전설을 써가는 영웅들의 운명적 이야기로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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