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건강] 브로콜리 새싹, 조현병 연구에 도움 ‘섭취 방법은?’
입력 2019. 06.02. 10:19:47
[더셀럽 전예슬 기자] 브로콜리 새싹이 위 건강은 물론, 조현병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존스 홉킨스 병원 연구팀에 따르면 브로콜리 새싹 추출물이 조현병 환자의 뇌 속 화학적 불균형을 고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TV조선 ‘내 몸 플러스’에서도 브로콜리 새싹과 새싹 분말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가정의학과 전문의는 “발아한지 3~5일 된 어린 채소는 영양 성분이 20~100배까지 풍부하다”라며 “그중에서도 브로콜리 새싹의 경우에는 5대 영양소가 모두 함유돼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브로콜리 새싹은 가열하지 않고 섭취하는 것이 좋다. 또 생채소로 섭취할 땐 섭취량에 크게 신경 쓸 필요가 없지만 브로콜리 새싹 분말의 경우에는 하루 1~2g(약 1티스푼) 정ㅇ도만 섭취하는 것이 좋다”라고 설명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조선 '내 몸 플러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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