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태오, 그는 누구? #재독 교포 2세 #칸이 주목한 남자 #아스달 연대기
입력 2019. 06.02. 12:09:04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유태오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재독 교포 2세로 알려진 유태오는 2009년 한국어 공부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그해 영화 ‘여배우들’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유태오는 영화 ‘러브픽션’ ‘열정같은 소리하고 있네’ 등에 출연해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특히 제71회 칸영화제 공식 경쟁부문 초청작이자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화제작으로 선정된 ‘레토’에서는 러시아 록 음악의 전설이자 인기 밴드 키노의 리더 빅토르 최를 연기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차근차근 연기 경력을 쌓은 유태오는 지난 1일 첫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아스달 연대기’에서 뇌안탈 부족의 위대한 사냥꾼 라가즈로 첫 등장해 화제의 중심에 섰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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