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준, 남다른 가창력+무대매너로 ‘봉자야’ 열창 (전국노래자랑)
입력 2019. 06.02. 12:51:03
[더셀럽 전예슬 기자] ‘전국노래자랑’ 이동준이 ‘봉자야’를 열창했다.

2일 오후 방송된 KBS1 ‘전국노래자랑’에서는 전남 해남군 편이 그려졌다.

이날 초청가수로 무대에 오른 이동준은 ‘봉자야’를 선곡해 가창력을 자랑했다. 그는 시선을 사로잡는 정장에 나비넥타이를 하고 등장, 남다른 무대매너와 보이스로 관객들의 박수갈채를 이끌어냈다.

이동준은 지난 1966년 영화 ‘불이라 불리운 여인’으로 데뷔했다. 다양한 작품 활동을 했으며 태권도 유단자로도 알려져있다.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오후 12시 10분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전국노래자랑'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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