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소원-진화 똑 닮은 딸 공개 ‘아기 모델이라해도 믿을 듯’ [셀럽샷]
- 입력 2019. 06.02. 13:57:57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함소원이 딸을 공개했다.
함소원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혜정공주 납시오~ 우리 혜정이 면사포 왕관 너무 예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큰 눈망울을 소유한 함소원, 진화 부부의 딸의 모습이 담겨있다. 함소원과 진화를 똑닮아 인형 같은 외모가 눈길을 끈다.
함소원, 진화는 지난 18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지난해 1월 결혼식을 올렸다. 함소원은 5개월 전 첫 딸을 출산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함소원 인스타그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