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서준 소속사 어썸이엔티, 콘텐츠와이 지분 100% 인수 [공식]
- 입력 2019. 06.02. 15:01:52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박서준의 소속사 어썸이엔티가 콘텐츠와이 지분 100%를 인수했다.
어썸이엔티는 2일 키이스트의 자회사인 콘텐츠와이의 지분 100%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수로 어썸이엔티의 박서준, 홍수현, 유라 등의 배우들은 기존 콘텐츠와이 소속이었던 한지혜, 서효림, 이현우 등과 함께 향후 어썸이엔티 소속배우로 활동하게 됐다.
콘텐츠와이는 양근환 대표와 키이스트가 지난 2017년 공동출자해 만든 키이스트의 자회사다. 양근환 대표는 키이스트의 창립멤버로 20017년 7월부터 콘텐츠와이의 대표를 맡았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