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젤예딸 미리보기] 김소연, 홍종현에 “네가 뭔데 날 책임져” 분노
- 입력 2019. 06.02. 17:20:05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김소연이 배신감을 느끼고 홍종현과 이별한다.
2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서는 한태주(홍종현)가 강미리(김소연)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애쓰는 장면이 그려진다.
이날 강미리는 자신을 찾아온 한태주를 향해 “네가 뭔데 날 책임져”라고 소리친다.
한태주는 “나한테 기회를 줘요”라고 호소하지만 강미리는 외면한다.
전인숙(최명길)은 “그 앤 널 떠났다”라며 한태주에게 말한다.
이에 한태주는 “내 옆으로 꼭 데려올 거에요”라며 의지를 드러낸다.
그런가 하면 강미선(유선)은 힘들어하는 시어머니를 보고 육아 도우미에 대해 남편과 상의한다.
한태주는 다시 강미리를 찾아가 “누구보다 성공하고 싶다면서요”라고 외치고 “내가 물러나겠다”라고 이사직에서 내려오겠다며 선언한다.
이어 전인숙은 박선자(김해숙)와 강미리를 향해 “안 만났어야 돼. 우린”이라며 소리친다.
강미리는 눈물을 흘리며 “당신처럼은 안 살아”라고 다짐한다.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매주 토,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세젤예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