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테마기행’ 마다가스카르 여행, 꿀 맛에 감탄 “인공 맛이 전혀 없어”
- 입력 2019. 06.02. 17:41:19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세계테마기행’ 마다가스카르 한 마을이 소개됐다.
2일 오후 방송된 EBS1 ‘세계테마기행’에서는 마다가스카르의 어린 왕자 편이 펼쳐졌다.
이날 마다가스카르의 한 마을 주민은 “이 연기를 사용하지 않으면 벌에 쏘일 거다”라고 말했다.
그는 “벌들은 벌집이 타는 냄새가 나면 절대 접근하지 않는다. 그래서 이걸 사용한다”라고 말했다.
마을 주민은 “벌들은 이 냄새를 싫어한다”라며 연기를 피우기 시작했다.
꿀을 맛본 사람은 “인공 맛이 전혀 없다. 순수하다. 이 맛을 어떻게 표현하냐”며 감탄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EBS ‘세계테마기행’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