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 골든벨’ 대구 구암고등학교 편, 최후의 1인은 누구?
입력 2019. 06.02. 19:10:00
[더셀럽 전예슬 기자] ‘도전 골든벨’ 구암고등학교 학생들이 골든벨에 도전한다.

2일 오후 방송되는 KBS1 ‘도전 골든벨’ 951회에서는 대구광역시에 위치한 구암고등학교의 골든벨 도전기가 그려진다.

구암고는 교육청에서 직접 지정하는 자율형 공립고등학교다. 자공고답게 우수한 선생님들이 대거포진해있다고. 학교만의 독특한 프로그램과 자율적인 수업을 토해 배움의폭을 넓혀가고 있다.

특히 교장, 교감선생님은 매달 생일인 학생에게 컵케이크를 선물한다고 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날 ‘개복치’라는 별명을 가진 2학년 태희 학생은 합기도 실력을 자랑할 예정이다. 3학년 부장 권경희 선생님 또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전망이다.

구암고 최후의 1인은 2학년 김도현 학생이다. 스포츠캐스터가 꿈이라는 그는 미소를 띄운 채 골든벨로 차근차근 다가간다. 과연 김도현 학생은 황금 종소리를 울릴 수 있을까.

‘도전 골든벨’은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10분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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