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세젤예딸’ 이원재, 육아도우미 고용하자는 유선에 “미쳤냐” 극구 반대
- 입력 2019. 06.02. 20:44:33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이원재가 육아도우미를 고용하자는 유선의 말에 반대했다.
2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서는 강미선(유선)과 정진수(이원재)가 육아 도우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강미선은 시어머니 하미옥(박정수)을 보며 “어머니 허리 아프세요”라고 놀랐다.
하미옥은 “어제 다빈이 좀 업었다고 그런 것 같다. 이제 늙어서 애도 못 업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러니까 늙으면 죽어야 한다는 소리가 나오는 거다”라고 말했다.
이에 강미선은 남편 정진수에게 “이리 와 앉아 봐라. 얘기 좀 하자”고 전했다.
정진수는 “육아 도우미를 쓴다고? 미쳤나. 왜 육아도우미를 써. 우리 엄마 계시잖아”라며 화냈다.
강미선이 육아도우미의 비용이 “한 달에 180~200만 원이다”라고 언급하자 정진수는 놀라며 절대 반대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세젤예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