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스달 연대기’ 송중기, 김지원 보며 “너 나 없으면 어떡하냐” 걱정
- 입력 2019. 06.02. 22:02:04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아스달 연대기’ 송중기가 김지원을 걱정했다.
2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tvN 토일드라마 ‘아스달연대기’에서는 탄야(김지원)가 은섬(송중기)을 찾아오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은섬은 말을 보며 “목을 묶었더니 일어나지 않네. 도망갈 것 같은데”라며 고민했다.
탄야는 “안 가고 뭐 하는 거냐”며 재촉했다.
은섬은 “갈 거야. 너 춤 배우는 거 보고”라며 “너 나 없으면 어떡할 거냐”라고 말했다.
그러자 탄야는 “남 걱정할 처지는 아닌 것 같은데”라며 “일으키지도 못하는데 탈 수 있겠냐”고 말했다.
은섬은 “하는 거 보면 너 같아 꼭”이라며 못마땅해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아스달연대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