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명지 "'도전 꿈의 무대' 우승 이후? 장윤정 선배한테 먼저 연락와"
입력 2019. 06.03. 08:39:26
[더셀럽 박수정 기자]'아침마당' 명지가 '도전 꿈의 무대'에서 우승한 이후 활동에 대해 이야기했다.

3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명불허전' 코너는 '도전 꿈의 무대'가 낳은 스타들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는 '도전 꿈의 무대' 역대 5연승 가수 성국, 박서진, 명지, 임영웅, 진달래, 신성, 김연택, 천재원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명지는 "제가 '아침마당'에서 1연승 했을 당시 장윤정 선배님의 '애가 타는'으로 노래를 부르고, 5연승 초대 가수로 왔을 당시에도 장윤정 선배의 '목포행 완행열차'를 불렀었다. 이후 하늘이 도와주셨는지 장윤정 선배께서 연락이 오셨다"라고 밝혔다.

이어 "요즘 장윤정 선배께서 전국 투어 콘서트를 하고 있다. 저도 함께 게스트로 전국을 다니고 있다. 오프닝 게스트로 출연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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