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아침마당’ 신성 “5승 후 박수소리 천배 늘어나”
입력 2019. 06.03. 09:03:29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가수 신성이 ‘도전! 꿈의 무대’에서 5승 후 달라진 점을 밝혔다.

3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명불허전’ 코너에서는 ‘도전! 꿈의 무대가 낳은 스타들’ 편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명지, 진달래, 성국, 임영웅, 박서진, 천재원, 신성, 김연택 등이 출연했다.

신성은 “5승하기전에는 신인이고 무명이니 행사장에 가면 순서가 밀린다. 출연료도 지불을 많이 못 받는 경우가 많다”며 저희는 생활고에 시달린다“고 털어놨다.

이어 “5승하고 난 뒤에 알아보니 박수소리가 백배, 천배 늘어났다”고 팬들에 감사함을 표했다.

이와 함께 임영웅은 “팬 중에 심마니가 계신다. 그 분이 14년 된 산삼을 주셨다. 오늘 아침에 생으로 먹고 왔다”고 자랑했다.

이를 듣고 있던 신성은 “수산시장에서 일을 하고 계시는 팬이 있어서 굉장히 많이 보내주신다. 때 되면 계속 보내주신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아침마당’은 매주 평일 오전 8시 25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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