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환, 김은숙 신작 ‘더 킹’ 출연 확정…이민호와 호흡 [공식입장]
입력 2019. 06.03. 09:04:08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우도환이 김은숙 작가의 신작 ‘더 킹’에 출연한다.

소속사 키이스트는 3일 더셀럽에 “우도환이 ‘더킹:영원의 군주’(이하 ‘더 킹’)에서 조은섭 역으로 출연한다”라고 밝혔다.

우도환은 극중 사회복무요원인 듯 하지만 황제 이곤(이민호 분)의 경호원 조영 역을 맡아 1인2역을 선보일 예정이다.

‘더 킹’은 드라마에서는 좀처럼 다루지 않았던 ‘평행세계’를 배경으로 악마의 속삭임에 맞서 차원의 문(門)을 닫으려는 이과(理科)형 대한제국 황제 이곤과 누군가의 삶, 사람, 사랑을 지키려는 문과(文科)형 대한민국 형사 정태을이 두 세계를 넘나드는 공조를 하면서 벌어지는 때론 설레고, 때론 시린, 차원이 다른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더 킹’은 올 하반기 촬영을 시작, 2020년 상반기 방송될 예정이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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