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무명시절, 가수 선배가 악담해 행사 취소된 적 有… 박상철·박구윤 감사”
입력 2019. 06.03. 09:25:12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박서진이 힘들었던 일을 털어놨다.

3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명불허전’ 코너에서는 ‘도전! 꿈의 무대가 낳은 스타들’ 편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명지, 진달래, 성국, 임영웅, 박서진, 천재원, 신성, 김연택 등이 출연했다.

박서진은 “가수 선배가 저한테 전화해서 ‘못생겼고 집안에 돈이 없으니 가수의 꿈을 포기해라’고 말한 적이 있었다”며 고백했다.

또한 “행사가 잡혀있었던 적이 있었는데 관계자분이 전화해서 ‘어느 가수가 너 같이 급 떨어지는 가수랑 같은 무대를 설 수 없다고 해서 행사가 취소된 적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이어 그는 “박상철, 박구윤 선배님은 저 같이 급 떨어지는 가수를 많이 추켜세워 주시면서 이끌어주고 있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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