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면에 사랑합니다’, 한지선 분량 재촬영 “대체 캐스팅 無”
입력 2019. 06.03. 11:35:11
[더셀럽 김지영 기자] 드라마 ‘초면에 사랑합니다’가 택시 운전기사 폭행 물의로 하차한 한지선 분량을 재촬영했다. 한지선을 대체할 캐스팅은 물색하지 않고 공석으로 드라마를 마칠 예정이다.

SBS 드라마 ‘초면에 사랑합니다’ 측은 “최근 한지선 분량을 재촬영했다”며 “한지선의 대체 캐스팅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기촬영분 중 불가피하게 등장할 수밖에 없는 부분이 있음을 미리 양해부탁드린다”며 “이 부분을 최소화하기 위해 많은 부분 재촬영을 진행했지만 그럼에도 스토리상 혹은 상황상 어쩔 수 없이 등장하는 부분들이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한지선은 지난해 9월 서울 강남 한 영화관 앞에서 61세 택시기사를 폭행해 폭행 및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벌금 500만 원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았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더셀럽 DB]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