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측 "강인·성민 제외 9인 체제로 컴백…시기는 조율 중" [공식]
입력 2019. 06.03. 11:39:25
[더셀럽 이원선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이특, 희철, 예성, 신동, 은혁, 동해, 시원, 려욱, 규현, 성민, 강인)가 강인과 성민을 제외한 9인 체제로 컴백한다.

3일 레이블SJ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슈퍼주니어 정규 9집 앨범은 멤버들과의 논의 끝에 이특, 희철, 예성, 신동, 시원, 은혁, 동해, 려욱, 규현 9인이 참여하는 것으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이어 "팀 활동에 참여하지 않는 강인과 성민은 향후 별도의 개인 활동으로 인사 드릴 것"이라는 말을 덧붙였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최근 소집해제한 규현의 복귀와 함께 올 하반기 컴백을 예고한 바 있다.

이하 슈퍼주니어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Label SJ 입니다.

올 하반기 예정되어 있는 슈퍼주니어 완전체 활동에 대해 안내 말씀 드립니다.

슈퍼주니어 정규 9집 앨범은 멤버들과의 논의 끝에 이특, 희철, 예성, 신동, 시원, 은혁, 동해, 려욱, 규현 9인이 참여하는 것으로 결정되었습니다.

팀 활동에 참여하지 않는 강인과 성민은 향후 별도의 개인 활동으로 인사드릴 계획입니다.

현재 슈퍼주니어의 명확한 컴백 시기는 조율 중에 있으나, 모든 멤버가 국방의 의무를 마친 후 오랜만의 정규 앨범인 만큼, 많은 기대와 성원 부탁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레이블SJ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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