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선교 , 기자들 향해 "걸레질을 한다" 발언
입력 2019. 06.03. 13:14:55
[더셀럽 안예랑 기자] 한선교 자유한국당 사무총장이 기자들을 향해 "걸레질을 한다"고 발언해 논란이 일었다.

3일 한 사무총장은 한국당 최고위원회 회의가 끝난 직후 황 대표의 브리핑을 듣기 위해 바닥에 앉아 있는 기자들을 지나쳐 나갔다.

이때 한 사무총장은 기자들을 잠시 쳐다본 뒤 "아주 걸레질을 하는구먼, 걸레질을 해"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황 대표에게 질문하기 위해 기자들이 맨 바닥에 앉아 있는 모습을 보고 한 말로 보여진다.

해당 발언이 논란이 되자 한 사무총장은 "바닥에 앉는 것을 제일 싫어한다"며 "자리를 앞으로 가려고 엉덩이로 밀고 가니까 보기 좋지 않아서 그랬다"고 해명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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