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킹맘 화이팅" 주아민, 아들 조이와 단란한 일상 공개 [셀럽샷]
- 입력 2019. 06.03. 14:50:45
- [더셀럽 안예랑 기자] 주아민이 아들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2일 주아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정신없었지만 너무 행복했던 오늘"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시했다.
주아민은 "오늘 너무 재미있었는지 '엄마 하루 더 자고 가면 안돼?'라고 말하는 조이를 보면서 너무 귀엽고 짠해서 여러 감정이 들었다"면서 "세상의 워킹맘들 화이팅"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서 주아민과 주아민의 아들은 장난스러운 포즈로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어 훈훈함을 더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주아민 인스타그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