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숙, '언니네 라디오' 마지막 인사 "다시 오면 할미네 라디오까지 함께" [셀럽샷]
- 입력 2019. 06.03. 15:29:16
- [더셀럽 안예랑 기자] 김숙이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 DJ 하차 인사를 남겼다 .
김숙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동안 '언니네 라디오' 들어주셔서 감사했어요"라며 "너무나도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다시 돌아오는 그날까지 다들 건강하게 지내셔요~그땐 할미네 라디오까지 함께 해요"라며 하차 인사를 전했다.
김숙은 이어 "그동안 아낌없는 사랑 주신 청취자 여러분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먼 곳까지 매주 한 걸음에 달려 와주신 고정 게스트 안영미, 최재훈, 박지선, 심현보, 심은지, 김주우 감사합니다"라며 함께 해준 청취자와 게스트들을 향한 인사를 잊지 않았다.
김숙은 하차 인사와 함께 '언니네 라디오' 배턴을 이어 받을 딘딘, 김상혁에게 대본과 펜을 건네는 재치있는 사진을 올려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언니네 라디오' 후속 '오빠네 라디오'는 3일 첫 방송됐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숙 인스타그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