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허영지, 옹성우X김향기와 드라마 촬영中 "바빠서 행복"
- 입력 2019. 06.03. 15:38:21
- [더셀럽 안예랑 기자] '두시탈출 컬투쇼' 허영지가 드라마 촬영 중인 근황을 밝혔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월남쌈' 코너에는 문세윤과 허영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허영지는 "드라마 촬영 중이다"고 근황을 전했다.
허영지는 "7월에 방영하는 JTBC '열여덟의 순간'이라고 옹성우 씨와 김향기 씨가 출연한다"고 드라마를 홍보했다.
이어 허영지는 "요새 바쁘게 지내고 있어서 행복하다.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보여드릴 수 있어서 좋다"고 바쁜 근황에 만족감을 표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컬투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