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컬투쇼' 뮤지, 허영지 실검 4위 등극에 "문자 뺏어 읽어서…"
입력 2019. 06.03. 15:53:07
[더셀럽 안예랑 기자] '컬투쇼' 허영지의 이름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4위에 올랐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월남쌈' 코너에는 문세윤과 허영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허영지의 출연과 동시에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허영지의 이름이 올라오며 관심을 입증했다.

김태균은 허영지의 이름이 검색어 순위에 올라간 것을 보고 "영지 씨 녹색창 4위로 올라갔다"고 말했다.

이에 허영지는 "감사하다"고 답했고 김태균은 앞서 허영지가 자신의 문자를 뺏어 읽은 것을 언급하며 "문자를 뺏어 읽었는데 4위까지 올라갔다"고 장난을 쳤다.

이에 뮤지는 "그래서 올라간 거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컬투쇼'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