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성민 아내 김사은, ‘유튜버’로 변신한 근황 보니?
입력 2019. 06.03. 17:20:09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성민 아내 김사은의 근황에 관심이 쏠렸다.

김사은은 2005년 쎄씨 전속모델로 데뷔 후 각종 광고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2008년에는 제4대 ‘바나나걸’로 음반도 발표한 바 있다.

김사은은 최근 유튜브 채널 ‘산토끼’를 개설, 대중들과 소통 중이다. 그는 해당 채널을 통해 자신의 메이크업 노하우, 다이어트 비법 등을 공유하고 있다.

김사은은 지난 2014년 뮤지컬 ‘삼총사’로 성민과 인연을 맺었다. 연인관계로 발전한 두 사람은 그해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사은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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