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계절' 오창석, 윤소이와 회사서 몰래 애정행각 '달달'
입력 2019. 06.03. 20:13:08
[더셀럽 박수정 기자] '태양의 계절' 오창석이 회사에서 윤소이와 몰래 만났다.

3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 연출 김원용)에서는 윤시월(윤소이)이 비서로 일하고 있는 양지그룹에 회계 감사를 하러 온 오태양(오창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태양은 윤시월에게 "판도라의 상자를 열러 간다. 대외비라 말못한다"라고 양지그룹에 회계 감사를 가는 사실을 숨겼다.

윤시월은 양지그룹 부회장 최태준(최정우)를 통해 오태양이 자신의 회사 회계 감사를 온다는 사실을 알게 됐고, 오태양을 찾아갔다.

오태양은 윤시월을 데리고 몰래 구석진 공간으로 갔다. 윤시월에게 오태양은 "누가 이렇게 예쁘게 다니래"라고 너스레를 떨며 입을 맞추려고 했다. 윤시월은 오태양을 밀어냈다.

이후 윤시월은 오태양에게 커피를 건네주며 "뇌물이야"라고 애교를 부렸다. 다른 뇌물 없냐는 말에 윤시월은 오태양에게 입을 맞췄고, 오태양은 만족해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태양의 계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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