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아 부탁해' 김사권, 이채영에 "두 집 살림할 생각 없다"
입력 2019. 06.03. 20:41:02
[더셀럽 박수정 기자]'여름아 부탁해' 김사권이 이채영을 밀어냈다.

3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극본 구지원, 연출 성준해)에서 주상미(이채영)가 한준호(김사권)와 함께 지낼 공간을 구했다.

이날 주상미는 한준호를 새 집으로 데려가 "우리 아지트다. 동선도 그렇고 여기가 제일 낫더라"라고 말했다.

한준호는 주상미에 "이렇게까지는 하지 말자. 두 집 살림할 생각 없다"라고 거절했다.

주상미는 "걱정마라. 살림이라고 할 것도 없다. 호텔이랑 전혀 다를 거 없다"라고 해명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여름아 부탁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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