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퓸' 고원희, 불륜 남편 조한철 뻔뻔한 행동에 서러움 폭발
입력 2019. 06.03. 22:55:48
[더셀럽 박수정 기자]'퍼퓸' 고원희가 당당히 바람을 피는 남편 김태준에게 분노했다.

3일 오후 방송된 KBS2 새 월화드라마 '퍼퓸'(극본 최현옥, 연출 김상휘 유관모)에서는 과거 날씬했던 민재희(고원희)로 변한 이후 집에 돌아가지 못한 채 노숙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민재희는 집으로 돌아가 남편 김태준에게 사실을 털어놓으려했다. 하지만 민재희는 집 앞에서 좌절했다.

남편 김태준이 불륜녀와 함께 집으로 들어간 것. 민재희는 김태준의 뻔뻔한 행동에 분노를 터트렸다.

알고보니, 김태준은 민재희(하재숙) 앞에서 불륜녀와 뽀뽀를 하는 등 뻔뻔한 행동을 보인 바 있다. 민재희는 과거를 회상하며 집 근처 벤치 앞에서 눈물을 흘렸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퍼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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