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인간극장’ 상희 씨 “잘 나갔을때는 농사 생각 안 했지만…”
- 입력 2019. 06.04. 08:24:03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인간극장’ 상희 씨가 농사일을 시작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4일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전라북도 군산시 대야면에서 농사를 짓는 박영철 씨의 두 번째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영철 씨의 아들이자 결혼 8개월차 상희 씨가 농사일에 뛰어들게 된 이유를 밝혔다.
상희 씨는 “잘 나갔을때는 농사 생각을 안했다. 근데 바닥을 치면서 제 자신이 불안했던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 시점에서 아내랑 결혼도 해야되고 하니 고민 끝에 부모님께 말씀드리게 됐다”라고 아버지를 도와 농사에 뛰어들게 된 이유를 전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