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수상한 장모’ 김혜선, 박진우와 사진 찍힌 신다은 비난
입력 2019. 06.04. 08:47:59
[더셀럽 이원선 기자] ‘수상한 장모’ 김혜선이 신다은을 비난했다.

4일 방송된 SBS ‘수상한 장모’에서는 왕수진(김혜선)이 제니 한(신다은)과 오은석(박진우)이 기사에 났다는 사실을 접했다.

이날 오애리(양정아)는 왕수진에게 전화를 걸어 제니 한이 경찰에 소매치기 기사로 거론됐다고 말했다. 기사에 난 당사자인 제니 한과 오은석은 태평했지만 왕수진 만이 제니에게 노발대발했다.

그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가십거리가 되면 어떡하냐”고 말했지만 제니 한은 “이 기사가 뭐 어때서 그러냐. 소매치기를 당한건 사실이지 않냐”고 되물었다. 그러면서 “엄마가 내가 정말 걱정됐다면 먼저 신고해야 했던거 아니냐”고 말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수상한 장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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