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줄리안 母베로니끄 “아들 보고 싶지만 멀리서 행복한 모습 보는 게 좋아”
입력 2019. 06.04. 08:58:33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방송인 줄리안의 모친 베로니끄가 아들의 행복을 빌었다.

4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벨기에 엄마가 아들을 사랑하는 법’을 주제로 줄리안, 베로니끄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베로니끄는 “아들이 멀리 있어서 힘들 때가 있지만 행복한 모습을 보면 위로가 된다”고 말했다.

이어 “옆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안 행복한것 보다 멀리서 행복한 모습을 보는 게 더 좋다”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아침마당’은 매주 평일 오전 8시 25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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