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아침마당’ 줄리안 “한국 에너지 좋아… 아시아계 라틴사람들”
- 입력 2019. 06.04. 09:31:31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방송인 줄리안이 한국에 애정을 표했다.
4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벨기에 엄마가 아들을 사랑하는 법’을 주제로 줄리안, 베로니끄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줄리안은 한국을 좋아하게 된 이유에 “에너지가 좋았다”고 했다. 이어 그는 “한국에 오기 전에 듣기론 한국이 아시아계 라틴사람들이라고 들었다”고 회상했다.
줄리안은 “라틴사람들처럼 흥도 많고 재밌고 잘 웃는 게 즐거웠다. 매일이 즐겁다”며 “타국에 있는 조카를 보러 가고 싶지만 한국 사랑하는 모습을 더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