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좋은 날' 경맑음♥정성호, 화이트 톤+깔끔 하우스 공개 "수납장 활용→주방의 품격"
입력 2019. 06.04. 10:36:40
[더셀럽 안에랑 기자] '기분 좋은 날' 경맑음이 수납장을 활용한 인테리어를 선보였다.

4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정성호, 경맑음 부부의 집이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경맑음의 집은 화이트 톤으로 꾸민 인테리어로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먼지 하나 없는 깔끔한 집이 감탄을 자아냈다.

경맑음은 자신이 가장 신경 쓴 부분을 주방으로 꼽았다. 그는 "제가 이사 들어오면서 인테리어에 가장 신경을 쓴 게 주방이었다. 아이들 넷을 밥을 먹이고 남편이 밥을 먹고 출근을 해야되는 곳이고 가족 간의 대화가 가장 많이 이루어져야 하는 게 주방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저희가 수납 공간이 없었다. 공간을 잘 활용하기 위해서 수납장을 만들고 활용을 하기 시작한 것"이라며 "수납 공간을 잘 활용하니까 주방의 품격이 뭔지 알게 된 것 같다"고 살림의 여왕 다운 말을 해 패널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인테리어 전문가는 경맑음의 정리 기술에 대해 "경맑음 씨 댁 같은 경우에는 전체적으로 색이 통일되어 있어서 같은 집에 비해 넓어보인다. 수납장들이 곳곳에 있다는 게 장점이었다. 수납장 까지도 색이 통일 돼 신경을 썼다는 게 느껴졌다"고 칭찬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기분 좋은 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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