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달 연대기’ 촬영지 향한 관심↑, 이벤트 투어 벌써 매진 사례
입력 2019. 06.04. 12:03:27
[더셀럽 이원선 기자] tvN 새드라마 ‘아스달 연대기’ 촬영지를 향한 세간의 관심이 뜨겁다.

3일 오산시 문화관광 홈페이지에 따르면 오산시는 오는 14일부터 총 11회에 걸쳐 ‘아스달 탐방로’ 이벤트 코스 투어를 진행한다. 이는 회차별로 25명이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 희망자는 사전 예약해야 한다. 사전 예약은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이용 금액은 1인당 1만1000원이며, 투어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5시간이다. 

하지만 4일 정오 현재 이달 14일, 22일 및 다음달 5일 ‘아스달 탐방로’ 시티투어의 예약이 마감된 상태다.

한편 ‘아스달 연대기’는 태고의 땅 ‘아스’에서 일어나는 영웅들의 이야기를 다루며, 사극으로서는 최초로 삼고시대를 배경으로 해 주목받고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드라마 ‘아스달 연대기’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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