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파타’ 러블리즈 정예인 “오늘(4일) 생일, 류수정 제일 먼저 축하해줘”
- 입력 2019. 06.04. 13:12:33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최파타’ 러블리즈 정예인이 생일을 맞아 언니들에게 축하받았다고 전했다.
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는 그룹 러블리즈가 출연했다.
이날 멤버 정예인은 오늘 생일을 맞았다고 밝혔다.
그는 “언니들이 12시 땡하고 문자를 보냈다. 제일 먼저 온 언니는 수정 언니다”라고 말했다.
류수정은 “저는 10시부터 준비했다. 11시 59분에 들어가서 정각 되자마자 보냈다”라고 전했다.
이어 정예인은 “소울언니는 편지도 써줬다. 감동이었다”라고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베이비소울은 “편지를 쓰는 것이 더 감동일 것 같았다”라며 편지를 쓴 이유를 밝혔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최파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