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파타’ 러블리즈가 밝힌 기억에 남는 특별한 팬은?
- 입력 2019. 06.04. 13:36:58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최파타’ 러블리즈가 기억에 남는 팬에 대해 말했다.
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는 그룹 러블리즈가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팬사인회를 많이 하면서 다양한 팬들을 볼 텐데 특이했던 팬이 있냐”고 질문했다.
류수정은 “예전에 진짜 아기가 온 적 있다. 초등학교 정도 돼 보이는 아이가 와서 손도 너무 작고 귀여웠다. 와서 ‘언니들 옛날부터 좋아했어요’ 하는데 너무 신기했다”라고 일화를 공개했다.
이어 유지애는 “데뷔 때 오셨던 할아버지 팬이신데 70대 정도로 보이셨다. 한 분이 사인을 받고 가셨는데 뒤에 또 똑같은 분이 오셔서 놀랐다. 그 분이 오셔서 쌍둥이라고 말씀해주셨다”라며 특별한 기억을 전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최파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