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노윤호, 행안부 안전홍보대사 위촉…‘열정 이미지 通했다’
- 입력 2019. 06.04. 15:03:55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동방신기 멤버 유노윤호가 행정안전부(행안부) 안전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유노윤호는 오는 5월 정부세종2청사에서 열리는 위촉식을 시작으로 1년간 안전홍보대사로 활동한다. 그는 불법 주‧정차 근절 홍보 영상에 출연,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한다.
이날 유노윤호는 위촉식 후 시민 신고단 20여명, 행안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 등과 함께 ‘4대 주정차 절대금지구역’을 차자가 ‘안전신문고’ 앱으로 위반 차량을 직접 신고하는 시연 행도사도 펼친다.
행안부는 유노윤호가 늘 열정적이고 성실한 태도로 활동하는 모습에 안전문화 확립을 위한 캠페인을 펼치는데 가장 잘 어울리는 이미지의 연예인이라고 판단,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됐다고 밝혔다.
유노윤호는 “국민들의 인식변화를 끌어내는데 보탬이 되도록 홍보대사로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