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정연, 유튜브 채널 개설 “한반도 평화시대 대비”
- 입력 2019. 06.04. 17:12:59
- [더셀럽 전예슬 기자] 프리랜서로 활동 중인 오정연이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
오정연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통일과 평화를 다루는 유튜브 프로그램 오정연의 피스코리아 ‘오피스코리아’ 개장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한반도 평화시대를 대비하고자 하는 좋은 취지에 공감해 함께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오정연에 앞서 한석준, 문지애, 최송현을 비롯, 배성재, 허송연, 주시은 아나운서는 1인 방송 채널을 개설해 운영 중이다. 유튜브는 기존 방송과 달리 영상을 쉽게 제작할 수 있고 모든 사람에게 무한한 기회를 제공한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아나운서들은 정형화된 틀을 깨고 TV를 벗어나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을 만나며 소통 중이다.
한편 오정연 아나운서는 2006년부터 2015년 2월까지 KBS 32기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