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원희 ‘성형설’ 불거진 이유는? 1년 전VS후 비교해보니
- 입력 2019. 06.04. 17:32:03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고원희가 성형설에 휩싸였다.
고원희는 지난 3일 서울시 구로구 신림동 라마다 서울 신도림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KBS2 새 월화드라마 ‘퍼퓸’(극본 최현옥, 연출 김상휘 유관모)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퍼퓸’을 취재하기 위해 현장에는 많은 취재진들이 모였다. 개인 및 단체 포토타임 후 기사가 쏟아졌고 화제의 중심에 오른 주인공은 극중 민예린 역을 맡은 고원희였다.
고원희는 지난해 7월 종영한 KBS2 드라마 ‘당신의 하우스 헬퍼’ 이후 약 1년 만에 ‘퍼퓸’을 복귀작으로 택했다.
앞선 공식석상과 현재를 비교해보면 사뭇 달라진 외모와 분위기가 눈길을 모은다. 짙어진 눈매로 인해 ‘성형설’이 불거진 모양새다.
한편 ‘퍼퓸’은 인생을 통째로 바쳐 가족을 위해 헌신했지만 한 가정을 파괴하고 절망에 빠진 중년 여자와 사랑에 도전해볼 용기가 없어서 우물쭈물하다가 스텝이 꼬여버린 남자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