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왕님 보우하사’ 이소연, 마음 쓰는 재희에 “아빠한테 애쓸 필요 없다”
- 입력 2019. 06.04. 19:14:08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용왕님 보우하사’ 이소연이 자신을 위해 마음 쓰는 재희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4일 방송된 MBC ‘용왕님 보우하사’에서는 심학규(안내상)와 관계 회복을 위해 노력하는 마풍도(재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마풍도는 심청이(이소연)를 찾아 심학규와 라면 한 그릇 할 것을 제안했다. 이에 심청이는 “너무 애써서 아빠한테 잘할필요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마풍도는 “난 아버님 이해한다. 청이 너 마음도 이해하고. 아버님이 많이 원망스러운데 한편으로는 짠하기도 해. 너가 나한테 그러지 않았냐. 할머니랑 가까워지는덴 밥정이 최고라고”라고 그를 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심청이는 미소로 그에게 고마움을 화답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용왕님 보우하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