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태양의 계절’ 윤소이, 오창석 응원 “난 너만 있으면 돼”
- 입력 2019. 06.04. 20:18:37
- [더셀럽 이원선 기자] ‘태양의 계절’ 윤소이가 오창석을 향한 애정을 표했다.
4일 방송된 KBS2 ‘태양의 계절’에서는 오태양(오창석)에게 진심을 고백하는 윤시월(윤소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어린시절 화가 난 아버지를 피하려다 옥상에서 떨어져 생긴 흉터를 만지던 오태양. 그런 그를 보던 윤시월은 “난 네 흉터가 아주 마음에 든다. 개성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시베리아에서 천막 지어서 살아도 난 너만 있으면 된다. 우린 아직 젊지 않냐. 너가 하고싶은걸 해라”라고 오태양의 길을 응원했다.
한편 ‘태양의 계절’은 대한민국 경제사의 흐름과 맥을 같이 하는 양지그룹을 둘러싼 이기적 유전자들의 치열한 왕좌게임으로 매주 평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태양의 계절’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