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법남녀2’ 정재영, 마약 밀매 배신자 찾았다…범인은 조폭 두목
- 입력 2019. 06.04. 21:28:46
- [더셀럽 이원선 기자] ‘검법남녀2’ 정재영이 마약 밀배 배신자를 찾아냈다.
4일 방송된 MBC ‘검법남녀 시즌2’에서는 백범(정재영)이 마약 밀매 사건의 배신자를 찾아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마약 밀매 조폭 중 2인자는 자신의 부하를 지목하며 막내가 죽기 전에 속닥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백범에게 뱃속에 마약을 빼낼 것을 지시했다.
그러던 중 2인자가 범인으로 몰렸고 그때 백범은 기지를 발휘해 그의 무죄를 입증했다. 그리고 2인자는 “나 말고 거길 또 누가 들어갔을까. 그 열쇠는 나랑 형님밖에 없지 않느냐”며 두목을 지목했다.
이어 그에게 생수 한 통을 건넸고 결국 두목은 생수를 마시지 못하며 사건의 배신자로 몰렸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검법남녀2’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