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람이 분다’ 김하늘, 감우성에 서운 “이혼을 한다고 치는건 뭐냐”
- 입력 2019. 06.04. 21:49:16
- [더셀럽 이원선 기자] ‘바람이 분다’ 김하늘이 감우성에게 서운함을 표했다.
4일 방송된 JTBC ‘바람이 분다’에서는 이혼을 두고 대립하는 권도훈(감우성)과 이수진(김하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권도훈은 매일 이혼을 생각하며 사는 수진에게 “계속 이렇게 살꺼냐”고 물어봤다. 그러면서 “뭐 하나만 물어보겠다. 이혼을 한다치고, 이혼을 하면 혼자 어떻게 살껀데”라고 말했다.
이에 이수진은 “내 삶이고 내 선택이다. 내 선택인데 왜 당신이 뭐라고 하냐. 이혼을 하면 하는거지 한다고 치는건 뭐냐”며 불쾌함을 표했다.
그러면서 “아이 갖기 싫지? 그럼 간보지 말고 이혼하자”라고 단언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JTBC ‘바람이 분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