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퍼퓸’ 고원희, 향수의 지속 시간 알아냈다…위기 극복
- 입력 2019. 06.04. 22:20:36
- [더셀럽 이원선 기자] ‘퍼퓸’ 고원희가 향수의 지속 시간을 알아냈다.
4일 방송된 KBS2 ‘퍼퓸’에서는 향수의 지속시간이 끝나자 다시 민재희(하재숙)의 모습으로 돌아간 민예린(고원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민예린은 잠에 들기 전 “잠들기만 하면 다시 원래 모습으로 변했다. 그럼 오늘 밤에도 내가 잠든 사이에 변할 수도 있다”라고 걱정한 채 잠에 들었다.
하지만 깨어난 후에도 모습은 변하지 않았고 그는 아무렇지 않게 아침 준비에 힘썼다. 바로 그때 민예린은 민재희로 변하게 됐고 그때 그는 향수의 지속시간인 12시간이 지나면 다시 원래 모습으로 돌아가게 된다는 걸 깨달았다.
한편 ‘퍼퓸’은 인생을 통째로 바쳐 가족을 위해 헌신했지만, 한 가정을 파괴하고 절망에 빠진 중년 여자와 사랑에 도전해볼 용기가 없어서 우물쭈물하다가 스텝이 꼬여버린 남자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로 매주 월, 화 밤 10시 방송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퍼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