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셀럽’ AB6IX 박우진, 이대휘 잠버릇? “자면서 말하곤 한다”
입력 2019. 06.04. 22:54:59
[더셀럽 이원선 기자] ‘아임셀럽’ 박우진이 이대휘의 잠버릇을 밝혔다.

4일 방송된 셀럽티비 ‘아임셀럽’에서는 AB6IX가 출연해 서로의 잠버릇에 대해 전했다.

이날 AB6IX 이대휘는 임영민을 가리치며 “눈을 게슴츠레 뜨고 잔다”고 말했고 이에 임영민은 “우진이의 경우에는 정말 부동의 자세로 잔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박우진은 “대휘는 저번에 같이 방을 써본 결과, 자면서 말을 하곤 한다”며 “그 말이 그냥 말이 아니고 영어 욕이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이대휘는 “제가 스트레스를 자면서 푸는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어 좌중을 폭소케 했다.

한편 셀럽티비 ‘아임셀럽’은 팬과 시청자들이 셀럽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선물하는 아이템 ‘럽’(Luv)의 수익금 일부를 셀럽의 이름으로 기부하는 색다른 ‘퍼네이션’ 방송 프로그램이다. 수익의 일부는 AB6IX의 이름으로 서울시립청소녀건강센터에 ‘나는 봄’으로 기부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셀럽티비 ‘아임셀럽’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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