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상한 장모' 신다은 "내가 알던 세상이 달라보인다"…김혜선 의심
- 입력 2019. 06.05. 08:52:44
- [더셀럽 심솔아 기자] '수상한 장모' 신다은이 김혜선을 의심하기 시작했다.
5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수상한 장모'에서는 진실을 알게된 제니 한(신다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제니한은 "며칠 사이에 내가 알던 세상이 너무 달라보인다"며 당황했다.
그러자 오은석(박진우)는 "이런 것들이 제니씨의 운명을 바꿀 수도 있다. 제니의 인생 제니의 모든게 바뀔 수 있다. 그래도 괜찮냐"고 물었다.
그는 "일본에 가서 직접 다시 알아봐라"라고 제안하며 "이상하게 들릴 지 모르지만 어머니 모르게 하라"고 조언했다.
이어 "어머니가 그것 까지 거짓말 하셨다면 왜 그랬는지 이유는 알아야 한다"고 말했고 제니한은 "직접 알아보겠다"며 제안을 받아들였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수상한 장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