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수상한 장모' 고다연, 안연홍에 "이제부터 제가 동생할게요"
입력 2019. 06.05. 09:13:34
[더셀럽 심솔아 기자] '수상한 장모' 안연홍과 고다연이 가까워졌다.

5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수상한 장모'에서는 이경인(고다연)과 최송아(안연홍)의 사이가 가까워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경인은 "제니한의 어머니가 이상하다. 내가 뺨까지 맞았다. 우리 부장님까지 매수했다"며 열변을 토했다.

최송아가 "나는 맨날 좋은 이야기만 들었다"고 하자 "그 엄마는 과장된게 많다"면서 짜증냈다.

또한 최송아는 "어렸을 때 잃어버렸는데 우리 엄마는 살아있다고 믿고 있다. 강가에서 시체로 발견됐다. 얼굴은 엉망이었는데 나이랑 체구가 동생이 맞았다"며 안타까운 이야기를 꺼냈다.

그러자 이경인은 "제가 이제부터 동생하겠다. 이름도 비슷하지 않나. 고마워요 언니"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수상한 장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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