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의 계절 미리보기] 오창석, 숨겨진 비밀은?…최정우 “복수라도 하려나”
- 입력 2019. 06.05. 09:50:49
- [더셀럽 전예슬 기자] ‘태양의 계절’ 3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5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 연출 김원용)에서는 양지그룹에서 윤시월(윤소이 분)이 해고되는 모습이 그려진다.
회게사 동기들과 양심선언을 한 김유월(오창석 분)은 위기에 직면했다. 그는 윤시월에게 “그룹 전체가 망하겠다”라며 “네가 유추한 걸 알게 되면 네가 위험해진다”라고 말한다. 하지만 윤시월은 김유월을 걱정한다.
최회장(최정우 분)은 비서를 시켜 김유월의 신상정보를 알아오도록 지시한다. 김유월의 신상정보를 본 최회장은 “설마”라고 화들짝 놀라며 “내 앞에 나타났다. 마치 나에게 복수라도 하겠다는 듯이”라고 말해 두 사람의 관계에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한편 최광일(최성재 분)은 최히장이 윤시월을 해고시킨 사실을 알게 된다. 윤비서를 내쫓았다며 울분을 토하자 최회장은 최광일의 뺨을 때린다.
‘태양의 계절’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태양의 계절'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