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란다 커 남편 에반 스피겔, 재산 5조 2200억… 포브스 선정 ‘어린 억만장자’
- 입력 2019. 06.05. 10:25:24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미란다 커가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남편 에반 스피겔에게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에반 스피겔은 미란다 커와 2017년 부부가 됐으며 채팅 어플리케이션 스냅챗의 CEO로 미란다 커보다 7살 연하다.
더불어 4년 전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어린 억만장자로 꼽힐 만큼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는 인물이다.
올해 발표된 그의 재산은 약 45억 달러로 우리나라 돈으로 환산하면 약 5조 2200억 원에 달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미란다 커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