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오의 희망곡’ 선우정아 “다음 생엔 회사원 되고 파…따르는 것 잘 한다”
- 입력 2019. 06.05. 13:45:15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정오의 희망곡' 가수 선우정아가 다음 생엔 회사원이 되고 싶다는 소망을 드러냈다.
5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가수 선우정아, 이하이가 출연했다.
이날 선우정아는 다음 생에 다시 태어난다면 “회사원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그는 “은근히 시키는 것 잘 한다. 따르는 거 잘 하는 것 같다”며 “이번 생에 능동적으로 살아서 다음 생엔 수동적으로 살고 싶다”고 말했다.
김신영이 “엑셀이나 파워포인트 잘 하냐”고 질문하자 선우정아는 “좋아한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그는 “지금도 공연 1차 자료들을 제가 무조건 다 만든다. 그리고 의견 같은 것을 주변에 많이 물어 본다. 누가 저를 좀 잡아주고 시켰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정희' 캡처]